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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개

드라마 < 한 번 다녀왔습니다 > 줄거리, 등장인물 그리고 총평!!

by 인포매틱스 2025. 3. 2.

 

안녕하세요! 찰칵! 찰칵! 드라마 탐구자 <인포매틱스>입니다.

이번에 추천해 드릴 작품은 바로 <한 번 다녀왔습니다>입니다.

방영기간은 2020.03.28. ~ 2020.09.13/100부작/최고 시청률 37.0%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이 벌써 지나가네요.

벌써 3월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3월 달도 힘차게 드라마 열심히 봐야겠죠~~~

 

기존 주말 드라마 감성과 다르게

뭔가 젊어진 느낌? 이 들더라고요.

 

이혼 후 다시 시작하는 가족 이야기라서 흥미로웠고,

이민정과 이상엽 주연? 믿보배 조합이라 기대가 됐었습니다.

 

그냥 로맨스가 아니라,

부모 세대 & 자식 세대 모두 공감할 만한 "이혼"과 "재결합" 이야기!
코믹하지만 감동적이고 진짜
현실 같은 대사와

상황이 많아서 몰입도도 좋았습니다.

 

그럼 바로 줄거리로 가보시죠!


1.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줄거리 - 이혼 후,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이혼은 실패가 아니다. 새로운 시작일 뿐이다."
"가족이란, 결국 다시 돌아올 곳이다."

 

송가네 가족은 평범한 듯 보이지만,
네 남매 중 무려 세 명이 이혼을 경험한다.

주인공 송나희(이민정 분)는
소아과 의사로 일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고,
남편 윤규진(이상엽 분)과 함께 일하지만,

점점 마음이 멀어지고 있었다.
결국 이혼을 선택하지만,

여전히 서로의 감정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

 

이혼 후에도 송가네 가족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과 감정이 얽히며,

다시 한번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과연 이들은 이혼 후,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멀어졌던 관계는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2. 등장인물 소개 - 현실 공감 100% 캐릭터들

1) 송나희 (이민정 분) - 이혼 후에도 여전히 강한 여자

 

일에서는 완벽한 소아과 의사,

하지만 결혼 생활은 실패

 

전남편 윤규진과 같은 병원에서 계속 마주치면서,

감정이 복잡해진다.

가족과 자신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는 인물

 

2) 윤규진 (이상엽 분) - 이혼했지만, 여전히 사랑이 남아 있는 남자

 

나희의 전남편이자, 소아과 의사

이혼했지만, 여전히 나희를 신경 쓰고 있다.

하지만 자존심과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캐릭터다.

 

3) 송준선 (오대환 분) - 이혼 후에도 전처와 이상하게 엮이는 남자

 

송가네 둘째 아들,

낙천적이고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다.

현실적인 중년 부부의 갈등과 애정을 공감 가게 표현함.

 

4) 송가희 (오윤아 분) - 싱글맘으로 새로운 인생을 찾아가는 송가네 첫째 딸

 

송가네 장녀,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결혼 생활에서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다시 독립적인 삶을 찾으려 노력한다.

 

5) 송다희 (이초희 분) - 가족 중 유일하게 연애를 시작한 막내딸

 

가족 중 유일하게 이혼이 아닌,

연애를 시작하는 캐릭터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있는 인물이다.

밝고 귀여운 캐릭터로 극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준다.

 

3.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총평 - 이혼 후에도 인생은 계속된다!

가족 간의 사랑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린 웰메이드 드라마.

이혼이라는 소재를 무겁지 않게,

오히려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민정과 이상엽의 현실적인 감정 연기가 몰입도를 높이며

웃음과 감동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작품입니다.

 

모든 커플이 잘 어울리고

봄에 부는 바람처럼 

따뜻하게 본 드라마 중 하나랍니다~

 

 

4. 이런 분들에게 추천!

이혼 후 다시 시작하는 인생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분

가족 드라마를 좋아하고,

따뜻한 감동을 원하시는 분

현실 공감 가는 스토리와 

유쾌한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분

이민정과 이상엽의 케미가 궁금한 분

 

" 이혼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가족과 사랑, 그리고 두 번째 기회를 다룬 현실 공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